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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UFC 10승… 백스핀 엘보우로 화려한 KO승
Date : 20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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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대표, 김동현 팔꿈치 KO승에 "대단하다"…정찬성 "진짜 최고다"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목소리가 SNS를 통해 들리는 듯했다.
미국에서 중계를 지켜본 그는 트위터에서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김동현은 1일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호텔 코타이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37 메인이벤트에서 존 해서웨이(26·잉글랜드)를
3라운드 백스핀 엘보우로 KO시켰다.
강력한 한 방으로 해서웨이는 의식을 잃었다.


데이나 화이트는 1라운드 김동현의 전진 압박에 이은 힘이 실린 펀치에
"김동현이 폭탄 같은 펀치을 던지고 있어.
해서웨이가 1라운드에 나가 떨어질 것 같은데"라고 했다.


이어 해서웨이가 펀치 데미지를 입었는데도
버티는 모습을 보곤 "해서웨이 턱 강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3라운드에 백스핀 엘보우 KO승이 터지자 데이나 화이트는
3개 연속 트윗을 날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건 뭐야", "미쳤다", "정말 최고의 경기다"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데이나 화이트는 공식 발표가 되기 전 이미 보너스의 주인공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김동현과 맷 미트리온에게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남의철과 토쿠도메 카즈키에게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를 준다고 발표했다.


김동현의 승리에 놀란 것은 데이나 화이트뿐만이 아니었다.

USA투데이의 기자 존 모건은 트위터에
"솔직히 내가 본 KO중에 가장 잔인한 KO 중 하나였어"라고 했고,
라이트헤비급 파이터 다니엘 코미에는 "이런! 와우"라고 감탄사를 남겼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은 페이스북에 "진짜 최고다"라고 썼다.

캐나다 출신의 UFC 웰터급 파이터 크리스 클레멘츠는
"UFC 파이트 패스를 취소하지 않길 잘했어.
김동현의 스피닝 엘보우 KO 하나만으로 돈이 아깝지 않은 거 같다"고 평가했다.


이 대회는 'UFC 파이트 패스'라는 온라인 네크워크로
전 세계에 인터넷 중계된 첫 번째 이벤트였다.
월 9.99달러를 내면 볼 수 있다.
클레멘츠는 김동현 경기 하나로 본전을 뽑았다고 생각했다.


국내 파이터 이둘희도 "완전 탄력받았다. 후쿠다 리키와 경기하고 싶다.
죽이든가 죽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 : M.Fight  2014-03-02 

지웨이(gwhey.com)의 광고 스틸장면 (김동현,강경호-부산팀매드)

보충제 업체 지웨이(gwhey.com)는 오래전부터 국내 종합격투기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부산 팀매드와 손잡고 유망주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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